사용법
- 위쪽에서 날짜를 고르거나 ‹ › 버튼으로 하루씩 넘겨요.
- ‘오늘의 해석’ 한 줄에서 간조 시각과 철수 권장 시각을 먼저 봐요.
- 그래프의 푸른 띠가 활동 적기이고, 점선이 철수 권장 시각이에요.
- 표와 용어 설명을 보며 만조·간조와 N물을 확인해요.
인천 물때 해석 알아보기
인천항 앞 바다 좌표(동경 126.57도, 북위 37.45도)로 받은 예측 조위가 이 페이지의 바탕이에요. 서버가 이 좌표에서 가장 가까운 기준항으로 고른 곳은 인천이고, 인천은 이 묶음에서 다른 네 지역을 견주어 볼 기준점으로 삼았어요.
서해안은 하루에 두 번 크게 물이 들고 나요. 그래서 같은 날이어도 오전 간조와 오후 간조의 높이가 다르고, 한 번은 어두운 시간에 걸치기도 해요. 그런 날은 낮 시간대에 간조가 있는지부터 보세요. 낮 간조가 없는 날은 해석 한 줄에 그렇게 적어 드려요.
활동 적기는 간조 앞뒤 두 시간이고, 철수 권장은 저 나름대로 거기서 한 시간 앞당긴 시각으로 보여 드려요.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준에 여유를 더한 값이라 상황에 따라 더 일찍 나오셔도 좋아요. 이 값은 설정 파일에서 바꿀 수 있어요.
물때표에서 처음 막히는 곳은 보통 괄호 안 숫자와 N물이에요. 괄호 안 숫자는 그 시각의 물높이를 센티미터로 적은 값이고, N물은 음력 날짜를 따라 세는 이름이에요. 이 페이지는 표 바로 옆에서 뜻을 풀어 두었으니 막히면 옆 설명을 보세요.
조위 자료는 예측값이에요. 바람이 세게 불거나 기압이 크게 변하는 날에는 실제 바닷물 높이가 예측과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페이지의 시각을 약속 시간이 아니라 넉넉한 기준선으로 써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천은 왜 기준 지역인가요?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쉽고 물때표에서 가장 흔히 쓰는 이름이라 기준 지역으로 두었어요. 다른 지역 페이지는 인천과 견준 간조 시각 차이를 함께 알려 줘요.
간조 시각이 하루에 두 번 나오는데 어느 쪽에 가면 되나요?
낮 시간대에 있는 간조를 고르세요. 어두운 시간의 간조는 안전을 위해 권하지 않아요.
철수 권장 시각을 넘기면 바로 위험한가요?
정확한 위험 시각은 장소마다 달라서 말씀드릴 수 없어요. 그래서 여유를 둔 시각을 보여 드리는 거예요. 가능하면 그 전에 나오세요.
숫자가 공식 물때표와 조금 달라요.
여기 값은 예측 조위를 10분 간격으로 읽은 것이라 몇 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공식 물때표가 우선이에요.
아이폰에서 바로 열려면 어떻게 하나요?
페이지 아래의 안내대로 사파리 공유 버튼에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