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기준일 칸을 눌러 달력에서 날짜를 고르세요. 시험일, 여행 출발일, 사귄 날처럼 세고 싶은 날이면 무엇이든 괜찮아요.
- 오늘 날짜는 기기 시계를 따라 자동으로 채워져요. 지난 날이나 앞으로의 날을 기준으로 보고 싶다면 이 칸을 다른 날짜로 바꿔도 돼요.
- 사귄 날처럼 첫날을 1일로 세고 싶다면 '기준일을 1일째로 세기'를 켜세요. 지난 날짜와 오늘의 일수가 하루 늘어나서, 기준일이 오늘이면 '1일째'로 나와요.
- 결과 칸에서 D-일수 또는 D+일수, 기준일의 요일, 남은 날이나 지난 날을 확인하세요.
- 아래 계산기에서는 시작 날짜와 일수, 뒤·전 방향을 정하면 그 날짜와 요일이 바로 나와요. 시작 날짜는 처음에 오늘로 채워져 있어요.
디데이 계산기 알아보기
디데이는 기준일까지 남은 날 수를 세는 표기예요. 기준일 전에는 D-100처럼 빼기로, 기준일이 지나면 D+10처럼 더하기로 쓰고, 기준일 당일은 D-Day라고 불러요. 이 계산기는 오늘 날짜와 기준일의 차이를 달력 날짜로 세기 때문에, 시각이 몇 시인지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오늘 날짜는 페이지를 열 때 기기 시계에서 한 번 읽어 오기 때문에, 자정이 지나도 열어 둔 화면의 숫자는 그대로예요. 날짜가 바뀐 뒤에는 페이지를 다시 열어 주세요.
같은 날짜라도 세는 방식에 따라 숫자가 하루 다르게 나와요. 기준일 당일을 0일로 세면 하루가 지난 날이 1일째이고, 당일을 1일째로 세면 같은 날이 2일째가 돼요. 연인 사이의 사귄 날은 보통 후자를 쓰고, 시험이나 여행처럼 앞으로 남은 날을 셀 때는 당일을 0으로 보는 쪽이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이 도구의 체크 옵션은 지난 날짜와 오늘에만 적용돼요. 기준일이 오늘이면 '오늘이에요 (1일째)'로 나오고, 앞으로 남은 날 수는 바뀌지 않아요.
시험이나 제출 마감까지 남은 날을 확인하거나, 여행 출발까지 준비할 시간을 가늠하거나, 사귄 지 며칠째인지 세어 볼 수 있어요. 아래의 N일 뒤·N일 전 계산기는 '오늘부터 90일 뒤가 언제인지'처럼 기한을 미리 잡을 때 편해요. 다만 관공서 접수 기한이나 계약 기간처럼 효력이 걸린 날짜는 초일 산입 여부를 기관마다 다르게 정하는 경우가 있으니, 중요한 기한은 해당 기관의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예를 들어 오늘이 2026년 10월 1일이고 기준일이 2026년 12월 25일이면 결과는 D-85예요. 반대로 2026년 9월 1일에 사귀기 시작했다면 D+30이고, '기준일을 1일째로 세기'를 켜면 '31일째예요'로 나와요. 아래 계산기로 2026년 10월 1일부터 100일 뒤를 구하면 2027년 1월 9일 (토)가 나와요.
자주 묻는 질문
D-Day와 D+1은 어떻게 달라요?
기준일 당일이 D-Day이고, 하루가 지나면 D+1이에요. 기준일 전날은 D-1이에요.
첫날을 1일로 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요?
지난 날 수에 하루가 더해져요. 기준일 당일이 1일째가 되고, 아직 오지 않은 날의 남은 일수는 그대로예요.
100일 뒤 날짜도 구할 수 있나요?
네, 아래 계산기에 시작 날짜와 일수를 넣으면 날짜와 요일이 나와요. 이 계산기는 시작 날짜를 0일로 보고 더해요. 만난 날을 1일로 세는 100일은 기념일 계산기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오늘 날짜가 실제와 달라요. 왜 그런가요?
오늘 날짜는 지금 쓰는 기기의 시계와 시간대 설정을 따라요. 기기 날짜가 어긋나 있으면 결과도 달라지니, 오늘 칸에서 직접 날짜를 고쳐 보세요.
윤년이나 2월 말이 끼어 있어도 정확한가요?
네, 날짜를 달력 기준으로 세기 때문에 2월 29일이 있는 해도 그대로 반영돼요.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에서 쓰더라도 하루가 23시간이나 25시간이 되는 영향은 받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아주 먼 미래나 과거 날짜도 계산돼요?
9999년까지의 날짜만 다뤄요. N일 뒤 계산 결과가 이 범위를 벗어나면 계산하지 않고 안내 문구를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