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분위기에서 담백하게, 유쾌하게, 감성적으로 중 계정에 어울리는 말투를 골라요.
- '나를 소개하는 말'에서 직장인이나 대학생 같은 나의 모습을, '좋아하는 것'에서 여행이나 사진 같은 관심사를 골라요.
- 소개글 만들기를 누르면 고른 내용으로 채운 소개글 5개가 나오고, 각 문구 옆에 글자 수가 표시돼요.
- 마음에 드는 문구의 복사를 누르면 버튼이 '복사됨'으로 바뀌어요.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편집에서 소개 칸에 붙여 넣어요.
- 붙여 넣은 뒤 줄바꿈이나 이모지를 더해 다듬어요. 소개글 만들기를 다시 누르면 같은 조합에서도 다른 문구 구성이 나오고, 분위기나 선택을 바꾸면 느낌이 더 달라져요.
인스타 소개글 알아보기
인스타그램 소개는 계정을 처음 보는 사람이 가장 먼저 읽는 글이에요. 이 도구는 분위기 세 가지와 나를 소개하는 말, 좋아하는 것을 골라 문장 틀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소개글을 만들어 줘요. 예를 들어 담백하게를 고르고 디자이너와 사진을 선택하면 '디자이너 | 사진 기록' 같은 짧은 문구가 나와요. 문장 틀은 분위기마다 여덟 개씩이고, 누를 때마다 그중 다섯 개를 골라 보여 드려요.
만들어진 문구는 완성본이 아니라 초안으로 쓰면 좋아요. 한 줄에 직업과 취미를 모두 담기보다 첫 줄에는 나를 한마디로 설명하고, 둘째 줄에는 계정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을 적으면 읽기 편해요. 줄바꿈은 소개 칸에서 직접 넣을 수 있고, 줄이 너무 많으면 모바일에서 일부가 접혀 보일 수 있어요. 글자 수는 문구 옆에 표시되니 덧붙일 이모지나 링크를 고려해 여유를 남겨 두세요.
공개 계정의 소개글에는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실명 전체, 학교나 회사 이름, 사는 동네, 전화번호나 이메일 같은 정보는 낯선 사람에게 그대로 보여요. 직업이나 취미처럼 넓은 표현만 써도 충분히 개성이 드러나요. 사업용 계정이라면 연락처를 소개 칸 대신 계정 유형에 따라 제공되는 별도 연락 버튼에 두는 방법도 살펴보세요.
문장 틀은 단어 바로 뒤에 조사가 붙지 않게 짜 두었어요. 예를 들어 '사진 좋아하는 디자이너'나 '요리 충전 중인 대학생'처럼 단어 뒤에 명사나 띄어쓰기가 오기 때문에, '요리'든 '카페 투어'든 받침과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대신 문구를 붙여 넣은 뒤 단어를 직접 바꿔 넣을 때는 주변의 '을/를', '이/가'도 함께 바꿔야 할 수 있으니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목록에 없는 직업이나 취미는 어떻게 하나요?
가장 비슷한 것을 고른 뒤 복사해서 붙여 넣고 직접 고쳐 쓰세요. 예를 들어 간호사라면 직장인으로 만든 뒤 해당 단어만 바꾸면 돼요.
소개글에 줄바꿈을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스타그램 프로필 편집의 소개 칸에서 키보드의 줄바꿈 키를 누르면 돼요. 붙여 넣은 문구 사이에 줄바꿈을 넣어 첫 줄은 나를 소개하는 말, 다음 줄은 계정 주제로 나눠 보세요.
이모지는 어디에 넣는 게 좋은가요?
문장 앞이나 줄 끝에 한두 개 정도 넣으면 읽기 편해요. 이모지가 많으면 글자 수를 차지하고 기기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텍스트 이모티콘과 특수문자 도구도 함께 써 보세요.
소개글에 넣으면 안 되는 내용이 있나요?
전화번호, 집 주소, 학교나 회사 이름, 실명 전체처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피하는 게 좋아요. 공개 계정이면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표시되는 글자 수는 공백도 세나요?
네, 공백을 포함해 센 값이에요. 이모지나 줄바꿈을 세는 방식은 인스타그램과 조금 다를 수 있으니, 붙여 넣은 뒤 편집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다시 열면 고른 분위기와 직업이 기억되나요?
기억하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열면 첫 번째 선택값인 담백하게, 직장인, 여행에서 시작해요. 자주 쓰는 조합은 만든 문구를 메모해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다시 만들면 같은 문구가 나오나요?
분위기마다 문장 틀이 여덟 개이고 그중 다섯 개를 골라 보여 줘서, 같은 조건이어도 누를 때마다 구성이 달라져요. 다만 여덟 개 안에서 고르니 겹치는 문구는 있어요. 다른 느낌을 원하면 분위기나 선택을 바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