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
- 맨 위 칸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한 번에 최대 100장까지 PDF 한 개로 묶을 수 있어요. 여러 번 나눠 추가해도 돼요.
- 'PDF에 들어갈 순서'에서 ↑ ↓ 버튼으로 쪽 순서를 바꾸세요. 필요 없는 사진은 ✕로 빼고, '순서 뒤집기'로 거꾸로도 만들 수 있어요. 한 장은 PDF 한 쪽이 돼요.
- 쪽 크기를 고르세요. A4나 Letter는 사진을 비율에 맞춰 가운데에 넣고, 방향은 사진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요. '사진 크기에 맞추기'는 여백 없이 사진 크기 그대로 쪽을 만들어요. 여백도 고를 수 있어요.
- PDF 용량을 고르세요. '화질 우선'은 JPG를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서 화질이 그대로예요.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내려면 '보통'이나 '작게'를 고르세요. 사진이 스캔한 문서라면 '흑백으로 만들기'도 있어요.
- 'PDF 만들기'를 누르고 끝나면 쪽 수와 용량이 나와요. '새 탭에서 열어 보기'로 확인하고 'PDF 내려받기'로 저장하세요.
이미지 → PDF 알아보기
사진을 PDF로 묶는 일은 서류 제출, 영수증 정리, 스캔한 문서 보내기처럼 일상에서 자주 생겨요. 그런데 많은 사이트는 사진을 서버에 올려야 해서, 신분증이나 계약서, 진단서처럼 민감한 사진을 올리는 것이 부담이에요. 이 도구는 사진을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만 읽고 PDF도 같은 곳에서 만들어서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개수나 용량 제한 없이 100장까지 묶을 수 있고, 만든 PDF에는 작성자나 프로그램 이름 같은 정보도 넣지 않아요.
화질과 용량의 균형을 직접 고르게 했어요. JPG 사진은 '화질 우선'에서 다시 압축하지 않고 파일 그대로 PDF 안에 넣어서 화질이 전혀 달라지지 않아요. 다만 사진이 회전된 채 저장된 경우(휴대폰 세로 사진 등)에는 방향을 바로잡으려고 다시 저장해요. 용량이 부담이라면 '보통'이나 '작게'를 고르세요. 긴 쪽을 줄이고 화질을 낮춰서, 같은 사진으로도 PDF가 몇 분의 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결과에서 실제 용량을 보여 드리니 맞는지 확인하세요.
쪽 설정은 단순하게 했어요. A4와 Letter는 사진의 가로세로에 따라 쪽 방향을 자동으로 정하고, 비율을 지켜서 가운데에 넣어요. 사진과 쪽의 비율이 다르면 위아래나 좌우에 흰 여백이 생겨요. 사진 크기에 맞추기를 고르면 쪽이 사진과 같은 비율이라 여백이 없어요. 투명한 PNG는 흰 배경으로 채워지고, 글자 인식(OCR)은 하지 않아서 만들어진 PDF에서 글자를 검색하거나 복사할 수는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어디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아요. 사진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가 읽기만 하고, PDF도 같은 곳에서 만들어서 바로 내려받아요.
JPG 화질이 PDF에서도 그대로인가요?
'화질 우선'을 고르면 JPG 파일을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PDF에 넣어서 화질이 달라지지 않아요. 휴대폰 사진처럼 회전 정보가 들어 있는 JPG는 방향을 맞추려고 다시 저장해서 아주 약간 달라질 수 있어요.
PDF 용량을 줄이고 싶어요.
'PDF 용량'에서 '보통'이나 '작게'를 고르세요. 사진의 긴 쪽 길이를 줄이고 화질을 낮춰서 용량이 많이 줄어요. 글자가 작은 문서는 '작게'에서 알아보기 어려울 수 있으니 결과를 열어서 확인하세요.
PDF에서 글자를 검색하거나 복사할 수 있나요?
아니요. 사진을 그대로 PDF에 담기 때문에 글자가 사진의 일부일 뿐이에요. 글자를 검색하거나 복사하려면 글자 인식(OCR) 기능이 있는 도구가 필요해요.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네, 괜찮아요. A4나 Letter에서는 모든 사진이 같은 크기의 쪽에 비율대로 들어가고, '사진 크기에 맞추기'를 고르면 쪽마다 사진 크기대로 만들어져요.
PDF가 열리지 않아요.
사진 수가 많고 크기가 커서 기기의 메모리가 부족했을 수 있어요. 사진을 나눠서 여러 개의 PDF로 만들거나 '보통'이나 '작게'로 용량을 줄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