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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모음

눌러서 모으고 한 번에 복사하는 특수문자표예요.

모아 둔 문자는 이 화면에만 있어요. 저장하거나 서버로 보내지 않아서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사용법

  1. 위에서 기호, 화살표, 괄호, 도형, 수학·단위, 숫자, 선·구분선 중 원하는 종류를 골라요.
  2. 쓰고 싶은 문자를 누르면 아래 '모아 둔 문자' 칸에 누른 순서대로 쌓여요. 종류를 바꿔도 모은 문자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3. 칸 안의 글자는 직접 고칠 수 있어요. 글자 사이에 일반 글자를 끼워 넣거나 잘못 누른 문자를 지워서 다듬어 보세요.
  4. 복사를 누르면 버튼이 '복사됨'으로 바뀌어요. 닉네임 입력칸이나 프로필 소개, 메모장 같은 곳에 붙여 넣어요.
  5. 처음부터 다시 모으고 싶다면 비우기를 눌러요. 칸이 비워지고 바로 새로 모을 수 있어요.

특수문자 모음 알아보기

키보드에는 없는 하트, 별, 화살표, 겹낫표 같은 문자를 일일이 찾으려면 번거로워요. 이 도구는 자주 쓰는 특수문자를 기호, 화살표, 괄호, 도형, 수학·단위, 숫자, 선·구분선 일곱 종류로 나눠 한 화면에 보여 줘요. 문자를 누르면 바로 복사되는 대신 아래 칸에 차곡차곡 모이기 때문에, 여러 개를 이어 붙인 장식도 한 번의 복사로 끝낼 수 있어요.

가장 흔한 쓰임은 닉네임 꾸미기예요. 앞뒤에 별이나 하트를 붙여 '★모카★'처럼 만들거나, 프로필 소개에 구분선을 넣어 줄을 나누거나, 글머리에 【 】나 「 」를 붙여 제목처럼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순서를 세는 ①②③은 목록을 정리할 때 편하고, 온도나 넓이를 적을 때는 ℃와 ㎡ 같은 단위 문자가 깔끔해요. 구분선은 ━ 같은 문자를 여러 번 눌러 원하는 길이로 만들면 돼요.

특수문자는 글꼴에 기대서 보이는 글자라서 기기마다 모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별, 화살표, 기본 도형과 괄호는 대부분의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잘 보이는 편이에요. 반대로 희귀한 기호는 받는 사람의 기기에서 네모나 물음표로 보일 수 있어요. 또 ♥나 ☺ 같은 일부 기호는 앱과 기기에 따라 색이 있는 그림으로 바뀌어 보이기도 해요. 중요한 문구에 쓸 때는 다른 기기에서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여러 문자를 이어 붙이면 간단한 장식을 만들 수 있어요. 괄호 종류에서 【를 누르고, 입력칸에 '공지'를 직접 적은 뒤 】를 누르면 '【공지】'가 돼요. 도형 종류의 ◆와 ◇를 번갈아 누르면 ◆◇◆◇ 같은 띠 장식이 되고요. 문자를 누르면 입력칸의 커서 위치가 아니라 항상 맨 끝에 붙어요. 중간에 넣고 싶다면 끝에 붙은 문자를 잘라 내서 원하는 자리에 붙여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복사했는데 붙여 넣으면 네모로 보여요.

복사된 문자 자체는 정상이고, 보는 기기의 글꼴에 그 문자가 없어서 생기는 일이에요. 내 화면에서 잘 보여도 상대 기기에서는 다를 수 있으니, 별이나 하트처럼 흔한 기호로 바꿔 보세요.

닉네임에 쓸 수 없다고 나와요.

허용 문자뿐 아니라 기호를 글자 수에 넣는 방식, 앞뒤 공백 처리도 서비스마다 달라요. 기호 종류를 바꾸거나 개수를 줄여서 다시 입력해 보세요.

같은 문자를 여러 번 넣고 싶어요.

누른 횟수만큼 그대로 쌓여요. 구분선처럼 긴 줄이 필요하면 같은 문자를 원하는 만큼 누르면 돼요. 너무 길면 칸에서 일부를 지워 길이를 맞추세요.

문자를 잘못 눌렀어요. 하나만 지울 수 있나요?

모아 둔 문자 칸은 직접 고칠 수 있는 입력칸이에요. 지우고 싶은 글자 뒤에 커서를 두고 지우면 돼요. 전부 지우려면 비우기를 누르세요.

기호가 많은 닉네임은 괜찮을까요?

읽어 주는 프로그램을 쓰는 분에게는 도구에 따라 기호를 하나씩 읽어 줄 수 있어요. 장식은 앞뒤에 한두 개 정도로 줄이면 모두가 읽기 편해요.

괄호가 한글 옆에서 넓어 보여요.

()[]<> 같은 전각 괄호는 한글 한 글자와 같은 폭으로 만들어져서 키보드의 일반 괄호보다 넓어 보여요. 한글 사이에서는 줄이 가지런하지만 영문이나 숫자 옆에서는 띄어 보일 수 있어요. 좁은 괄호가 필요하면 키보드의 일반 괄호를 쓰세요.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쓸 수 있어요. 버튼 크기를 넉넉하게 잡아서 손가락으로 눌러 모으기에 불편하지 않아요.